어디로 갈거나 어디로 갈거나
내 고향(내님을) 찾아서 어디로 갈거나
이 강을 건너도 내 쉴 곳은 아니오
저 산을 넘어도 머물 곳은 없어라
어디에 있을까 어디에 있을까
고향은(내님은) 어디에 어디에 있을까
어디로 갈거나 어디로 갈거나
내 고향(내님을) 찾아서 어디로 갈거나
...
출처 : 좋은글과 좋은음악이 있는곳
글쓴이 : 산적 원글보기
메모 :
'나의 이야기 > 나의 소중한 이야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[스크랩] 어머니.. 사랑합니다... (0) | 2006.12.11 |
|---|---|
| [스크랩] 그리운 바다 성산포 I (0) | 2006.07.05 |
| [스크랩] 그리운 바다 성산포 I (0) | 2006.07.05 |
| 우리집 이쁜이들.. (0) | 2006.04.13 |
| 아버지.. (0) | 2006.04.08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