찔레꽃 - 이연실
엄마 일 가는 길에 하얀 찔레꽃
찔레꽃 하얀 잎은 맛도 좋지
배 고픈 날 가만히 따 먹었다오
엄마 엄마 부르며 따 먹었다오
밤 깊어 까만데 엄마 혼자서
하얀 발목 바쁘게 내게 오시네
밤 마다 보는 꿈은 하얀 엄마꿈
산등성이 넘어로 흔들리는 ...
출처 : 꿈꾸는 능소화*_-
글쓴이 : 좋은생각 원글보기
메모 :
'나의 이야기 > 나의 소중한 이야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결혼 축가 (0) | 2009.11.24 |
|---|---|
| [스크랩] 찔레꽃 - 이연실 (0) | 2008.06.20 |
| 윤경이 결혼 축가 "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" (0) | 2007.10.29 |
| [스크랩] 어머니.. 사랑합니다... (0) | 2006.12.11 |
| [스크랩] 그리운 바다 성산포 I (0) | 2006.07.05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