너무도 사랑하는 울 처제..
저 스무살 청년일때 우리 처제 처음 봤을때 여섯살..
꼬아여님의 15년 터울 동생..
몇년전 장모님께서 폐암으로 고생도 하셨지만
이제는 완치가 되셔서 이토록 예쁜 늦둥이 딸의
행복한 결혼식도 보시고..
울 파파, 마마님들의 함께 축복하여 주신 마음에
이토록 아름다운 결혼식이었답니다.
다시한번 이 지면을 빌어 파파, 마마 멤버님들께
감사를 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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