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의 이야기/나의 소중한 이야기

결혼 축가

파파밴드 2009. 11. 24. 14:40

너무도 사랑하는 울 처제..

저 스무살 청년일때 우리 처제 처음 봤을때 여섯살..

꼬아여님의 15년 터울 동생..

몇년전 장모님께서 폐암으로 고생도 하셨지만

이제는 완치가 되셔서 이토록 예쁜 늦둥이 딸의

행복한 결혼식도 보시고..

울 파파, 마마님들의 함께 축복하여 주신 마음에

이토록 아름다운 결혼식이었답니다.

다시한번 이 지면을 빌어 파파, 마마 멤버님들께

감사를 드립니다.